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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집중호우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계단이 침수될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신속히 상황을 파악한 뒤 119에 신고하고 수심이 무릎 이하일 경우 재빨리 탈출하세요! 슬리퍼, 하이힐 등의 경우 신발을 벗고 맨발로 탈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운동화 이외 신발은 위험! ◆ 집이나 건물 안이 침수될 시 가장 먼저 전기 전원을 차단하고 수위가 30cm 종아리 아래 일시 신속히 문을 열고 탈출하세요! 출입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신속히 119에 신고를 한 뒤 주변 사람들과 힘을 합쳐 대피하세요! ◆ 외부 활동 중 하천이 범람할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필히 안전지대에서 야영하고 대피방송이 나오면 신속히 대피하세요! 유속이 빠르고 물이 무릎까지 찰 경우 이동하지 마시고 119 신고 등을 통해 안전 확보 후 이동하세요! ..

정부발표 2022.08.09

차량 침수 시 이렇게 행동하세요!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시 이렇게 행동하세요! 1. 침수된 도로, 지하차도, 급류 하천에서는 절대 진입하지 말고 우회하세요! 2. 차량이 침수되고 있다면 타이어 높이의 2/3 이상 잠기기 전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세요! * 불가능하면 미리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둘 것 3. 침수되어 차량 문이 안 열린다면 단단한 물체로 창문 모서리를 깨고 탈출하세요! * 비상 탈출 망치, 목 받침대 지지봉, 안전벨트 체결장치 등 4. 차량 창문을 깰 수 없다면 당황하지 말고 차량 내부에 물이 찰 때까지 기다리세요! * 내·외부 수위 차이가 30cm 이하가 되면 문이 쉽게 열림 5. 지하차도에서 침수 시 탈출 후 물보다 높은 곳이나 몸을 지지할 곳을 찾고 119 연락 후 구조를 기다리세요 6. 급류에 차량 고립 시 ..

정부발표 2022.08.09

[시대의 살인마] '계곡살인' 이은해, 도피 중 절친 만나 3차례 여행

‘계곡 살인’ 사건으로 기소된 이은해(31)씨가 4개월간 도피 생활을 하던 중 절친인 중학교 동창과 함께 3차례 부산 등지를 여행을 다니며 호화롭게 지낸 사실이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인천지법 형사15단독 오한승 판사 심리로 8일 열린 A(32·남)씨 등 도피조력자 2명에 대한 4차 공판에 이씨의 지인인 B(31·여)씨가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B씨는 법정에서 “이씨와 중학교 동창이며 제일 친한 친구 사이”라며 “(도피조력자) A씨도 10대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라고 진술했다. 그는 이씨와 공범 조현수(30)씨가 도피 기간 은신처로 이용한 오피스텔 2곳에 모두 방문한 적 있는 인물로서, 범인도피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또 다른 도피조력자다. 이날 검사가 “이씨가 살인 사건으로 조사를 받고 도주 중..

한줄요약 2022.08.09

추석 앞두고 과일 가격 전망치를 알아보자.

추석 연휴 때 사과는 지난해보다 비싸고 배는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농업관측 8월호 과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추석 성수기(8.27~9.9) 사과(홍로) 도매가격은 5㎏당 3만6000원~3만9000원, 배(신고) 도매가격은 7.5㎏ 기준 2만7000원~3만2000원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사과 도매가격은 지난해 추석 성수기의 3만5700원과 유사하거나 최대 9.2% 비쌀 것이라고 예측한다. 배 도매가격은 지난해 3만3600원과 비교해 4.8~19.6% 저렴한 셈이다. 가격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연구원은 사과의 경우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추석 성수기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고, 배는 생육 상황이 좋아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제관련 2022.08.09

[중부 집중호우] 관악구 도림천 범람, 산사태 경보도 발령, 저지대 주민들 대피 공지

서울 관악구는 8일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 폭우에 도림천이 범람하고 있다며 대피 공지를 내렸다. 관악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9시 26분께 "도림천이 범람하고 있으니 저지대 주민께서는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오후 9시를 기해 산사태 경보도 발령하면서 "산사태 발생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공지했다. 한강홍수통제소도 이날 오후 8시 40분 안양천 오금교 일대 홍수주의보를 발령하면서 하천변 이용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발표 2022.08.09

구인난 업종에 외국인력 쿼터 늘린다…“월 1만명 신속 입국”

연내 총 8만4000명 입국 추진…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고용센터 17곳에 신속취업지원 TF 설치해 집중 밀착 지원 정부가 조선업과 농업 등 인력난이 심각한 산업의 인력 확보를 위해 외국인력 쿼터를 확대하고 신속한 입국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올해 안에 5만명을 입국시켜 상반기 입국자를 포함해 연내 총 8만 4000명의 입국을 추진한다. 또한 고용서비스 밀착지원 및 산업별 특화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을 통해서도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최우선으로 도울 방침이다 . 고용노동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최근 구인난 해소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외국인력 쿼터 확대·신속 입국 지원 먼저 뿌리산업 등 제조업 분야에서 신규 쿼터 6000명을 늘린다. 조선업..

정부발표 2022.08.09

화학물질 확인명세서, 수입 전 재제출 가능

환경부는 “화학물질 확인명세서는 화학물질의 수입 전에 재제출할 수 있고, 시약 또는 시범생산용 등 시장출시와 무관한 화학물질은 수입 후(30일 이내)에도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화학물질수입업체 A사는 해외에서 상품을 들여올 때마다 허가여부와 유독성 등이 적힌 확인명세서를 화학물질관리협회에 제출한다. 명세서는 반드시 통관 전에 제출해야 하고, 수입 후에는 고칠 수 없다. 그러다 보니 해외 거래처에서 잘못된 샘플을 보내거나 잘못된 주문을 넣어서 무허가 제품을 들여온 경우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에 위반될 수 있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화관법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환경부 설명] ○ 화학물질을 국외에서 수입하려는 경우, 수입자는 수입 ..

정부발표 2022.08.09

악성 체납자를 잡기 위해 국세청, 특별정리 돌입

1년 이상, 2억원 이상 체납한 개인만 3만1,641명, 현장 추적을 강화할 방침. 국세청은 2억원 이상의 세금을 장기간 내지 않은 악성 체납자에 대한 특별정리에 돌입했다. 최근 2년간 코로나 확산으로 지지부진했던 체납자 재산 현장 추적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7일 세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달부터 ‘명단공개자 특별정리’를 시작했다. 국세청은 체납 기간 1년 이상, 체납 국세 2억원 이상의 고액, 상습 체납자의 이름과 나이, 직업, 체납액, 체납 세목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국세청은 명단이 공개된 ‘악성 체납자’를 대상으로 숨겨둔 재산 확인 등 고강도 조사에 착수했다. 금융 분석, 현장 수색 등을 통해 명단 공개자가 제3자 명의로 돌려놓은 재산 등을 샅샅이 찾아 체납 세금을 환수하겠다는 방..

정부발표 2022.08.08

칠레 지름 50m 초대형 싱크홀 발견

칠레 북부에 지름이 50m, 높이 200m에 달하는 초대형 땅꺼짐(싱크홀)이 생겼다. 점점 커지더니 며칠새 발견 당시 크기의 두 배가 됐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칠레 북부 아타카마 지역 티에라아마리야에서 발견된 땅꺼짐의 현재 지름이 50m 달한다. 지난달 30일 처음 발견됐을 때의 지름은 25m에 불과했다. 깊이는 200m로,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과 미국 시애틀의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가 완전히 잠기고, 두 팔을 펼친 모양의 브라질 대형 예수상을 6개 쌓아 올릴 수 있는 크기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 땅꺼짐이 발견된 곳은 캐나다 광산업체 룬딘이 운영하는 알카파로사 구리 광산 근처다. 룬딘이 광산 지분의 80%, 일본의 스미토모가 나머지 20%를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근에 광산이 있는..

카테고리 없음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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